
(주)동양강철 대전지역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김장담그기” 로 사랑 나누기 실천
- 본사 인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기초수급자들에게 나눔의 정 전해
(주)동양강철(대표이사 : 김은태)은 지난 20일(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대전 본사 구내식당에서 실시하였다 .
동양강철의 전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은 주말인 가운데에도 본사 구내식당에 모여 다가오는 겨울 추운 날씨에 경제적, 심적 어려움을 겪을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김치 3,000포기를 정성스럽게 담갔으며 이 날 맛깔스럽게 담근 김치는 22일(월) 동양강철의 본사 소재지인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사무소에 전달되었다.
동양강철 임직원과 가족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는 대화동 관내의 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복지시설 등에 골고루 나누어질 예정이다.
김장담그기 행사와 전달식에 참여한 경영지원실 임재이 이사는 “최근 경제난과 배추가격 등 물가의 상승으로 겨울 나기를 위한 김장마저 담그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작은 정성이나마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동양강철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매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강철은 난방비 걱정과 함께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을 위해 연말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 2010.11.23] (주)동양강철(대표이사 김은태)이 최근 대덕구에 있는 회사 구내식당에서 전체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이 담근 김치는 4000포기. 동양강철은 김장김치를 22일 오후 대덕구청(구청장 정용기)에서 기탁식을 갖고 대덕구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 위주로 나눠줬다.
김은태 동양강철 대표이사는 “경제난과 배추값 급등으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을 담그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늘 것으로 보고 작은 정성이나마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동양강철의 김장나누기행사는 해마다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강철은 난방비 걱정과 함께 추운 겨울을 나는 불우이웃들을 위해 다음 달 초엔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일사일촌운동, 저소득층 대상 성적우수자에 대한 장학금지급도 내년부터 할 예정이다.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한 동양강철의 나눔경영이 꾸준하게 이어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