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공지사항

    공지사항

    동양강철그룹, 충남 논산에 1518억원 투자 2011.04.09

    국내 최고의 알루미늄 합금소재 전문기업군인 동양강철그룹(會長 : 朴都奉)이 충청남도 논산시와 연무 양지 제2농공단지 입주를 위한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하였다. 
      
    동양강철그룹과 논산시는 10일 동양강철 박도봉 회장, 심현영 명예회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양지 제2농공단지 토지매매 계약 체결식 및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양지 제2농공단지는 충청남도 논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 일원 13만 3,467㎡ 면적에 조성하였으며, 동양강철그룹은 (주)동양강철, 현대알루미늄(주), (주)고강알루미늄, (주)알루텍 등 4개 계열사가 입주하여 건축외장 창호(커튼월)과 알루미늄 거푸집 등 건축용재와 자동차용 경량 부품, 철도차량 차체부품, 자전거 프레임, 태양광 발전설비 프레임, LNG 선박용 부품 등 첨단 산업용 소재, 부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동양강철그룹은 계약 직후 단지 조성 및 공장 건설에 착수하여 2011년부터 생산을 개시, 2014년까지 해당 계열사의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며 동 기간동안 총 1,517억원을 투자하여 이 지역을 일관생산체계를 갖춘 첨단 알루미늄 부품소재 생산 메카로 육성할 방침이다. 특히 공단 조성 후 발생하는 고용수요 전체를 논산 지역 거주인원으로 충원하여 지역 고용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동양강철그룹은 입주 완료 시 5,000명 이상의 고용증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경제 2010.09.13)

    “양지2 농공단지에 현대알루미늄, 동양강철 등 4개 계열사 입주…알루미늄 생산단지 계획”

     

    동양강철그룹이 충남 논산시에 2014년까지 1518억원을 들여 알루미늄 생산공장 단지를 만든다.

    13일 산업계에 따르면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 양지2 농공단지엔 동양강철, 현대알루미늄, 고강알루미늄, 알루텍 등 4개 계열사가 들어서 알루미늄 폼 및 알루미늄 커튼월 등을 만들 계획이다.

    동양강철그룹은 심현영 현대알루미늄(주) 명예회장 등 7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양지2 농공단지 입주를 위한 땅매매계약을 맺었다.

    강홍기 동양강철그룹 전무는 투자계획설명에서 “양지2 농공단지 13만7000여㎡의 땅에 1518억원을 들여 현대알루미늄(주)등 4개사의 공장을 2014년까지 짓는다”고 밝혔다.

    동양강철그룹은 땅매매계약에 이어 단지조성과 공장건설에 들어가 내년부터 제품을 만든다. 

    그룹은 공장에 가동에 따른 종업원 620명 중 이주인원을 뺀 410명은 논산시에서 뽑을 계획이다.

     

    심 명예회장은 “논산에 공장설립을 계기로 동양강철그룹은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알루미늄산업의 선두에서 창호재, 자동차 경량화부품, 항공, 선박 주요 부품 및 첨단 전자통신부품까지 끊임없이 이어온 기술력과 최첨단시설을 바탕으로 세계적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발전연구원은 이번 투자로 5년간 2738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044명의 고용창출효과가 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동양강철그룹은 1956년 세워져 동양강철을 비롯 현대알루미늄, 고강알루미늄, KPTU, 알루텍, 현대알루미늄 VINA, 동양정밀, 피엔테크, KPTECH 등 9개 계열사가 있다. 그룹 본사는 대전에 있다. 
     





    <사진1.동양강철그룹이 현대알루미늄 등 4개 계열사가 입주하는 논산시 양지2 농공단지 땅매매계약을 맺었다.> 

    COPYRIGHT© Hyundai Aluminum ALL RIGHTS RESERVED.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