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보도자료

    보도자료

    중부발전-한국에너지재단-현대알루미늄, 솔라트리 설치사업 공동계약 체결 2019.09.17
    햇빛 누리사업으로 주민참여형, 염해피해 간척지 태양광사업 활성화 
    ​
    [인더스트리뉴스 이주야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국내외 신재생발전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누리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760e1e2537dc7a9cd48181c8aedb335c_1568688704_6712.jpg




    한국중부발전은 ‘희망 누리사업’의 일환으로 7월 15일에 한국에너지재단과 현대알루미늄의 협업을 통해 솔라트리 설치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나무형태의 구조물 디자인으로 태양광모듈을 활용해 미세먼지 정보와 핸드폰 무선충전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LED조명을 이용해 어두운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중부발전은 사회복지시설 태양광사업으로 18개소에 165kW를 보급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공공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햇빛 누리사업’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단지를 추진하는 것으로, 석문호 수상태양광(80MW)의 경우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경관을 고려한 모듈배치와 전망대 및 둘레길 조성을 통해 명품 복합단지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Hyundai Aluminum ALL RIGHTS RESERVED.
    x